美 매체 코리아부, 방탄소년단 지민 레전드급 무대 소개!
美 매체 코리아부, 방탄소년단 지민 레전드급 무대 소개!
  • 이종선
  • 승인 2020.05.2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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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코리아부가 방탄소년단 지민의 레전드급 무대에 대해 소개했다.

북미 연예 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이 '무대의 신'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의 흠잡을 데 없는 춤과 무대에서의 강력한 존재감은 지민을 한눈에 알아보고 기억하게 해 준다."는 찬사와 함께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 레전드 4개 무대를 소개했다.

코리아부는 이어 "지민의 솔로 공연 무대는 모두 언급할 가치가 있지만, 아래 소개하는 4개의 무대는 지금까지도 언급되고 기억되고 있다."라며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코리아부(koreaboo)가 선정한 지민의 레전드급 연말 무대는 먼저 2016 MAMA Awards 'Intro : Boy Meets Evil'에서의 안대를 착용한 채 등장한 지민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2바퀴 반의 턴 동작을 비롯 완벽 퍼포먼스로 팬들로부터 놀라움과 흥분을 이끌어낸 무대를 꼽았다.

이어 지민의 아름다운 무용 춤 선에 빠지게 되는 '2016 SBS 가요대제전 오프닝' 무대와 '2018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선보인 부채춤을 빼놓지 않았다.

특히 지민이 선보인 부채춤은 방송 후 2백만이 넘게 트윗되었고 전 세계 트렌드 2위, 포털사이트 다음 연예 이슈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큰 화제를 불러왔으며 한국의 전통 춤을 알린 공로가 인정되어 김백봉 부채춤 보존회의 감사패를 받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코리아부는 또 "대중들이 2019년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지민의 솔로 무대를 보았을 때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며 "지민은 역대급 현대무용 독무 'Intro : I NEED U' 공연 이후 며칠 동안 회자되었다"며 현대무용 독무로 세계를 흥분시킨 2019년 멜론 뮤직 어워드(MMA)를 소개했다.

당시 지민의 공연은 큰 이슈를 몰고오며 전 세계 3개 트렌드로 500만 이상 언급량을 보이며 55개국에 15개 키워드로 63개 트렌드, 미국 트렌드 1위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남겼으며 멤버 중 단독으로 중국 웨이보 트렌드에 올랐다.

한편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가 방탄소년단(BTS)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부부 등이 축사를 하는 가상 졸업식에 축사 연사로 합류했다.

미국의 음악 매체 ‘빌보드’는 “비욘세가 다음 달 6일(이하 현지시간) 유튜브가 개최하는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에 축사 연사로 참여한다”고 19일 보도했다.

‘디어 클래스 오브 2020’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졸업식을 열지 못한 전 세계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 행사로 진행된다.

오바마 전 대통령과 부인 미셸 오바마,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 최연소 노벨평화상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 팝스타 레이디 가가,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등 각계의 유명인사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게 축사 연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방탄소년단은 레이디 가가, 카밀라 카베요, 매건 더 스탤리언, 리조, 도자 캣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애프터 파티’에서 축하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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