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첫날, 남대문시장 모처럼 '활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 첫날, 남대문시장 모처럼 '활기'
  • 이경원 기자
  • 승인 2020.05.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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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 첫날인 13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경원 기자] 13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곳곳에서 활기를 띄는 모양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지난 11일부터 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 신청 후 포인트 지급까지 최대 48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첫날 신청한 고객은 이날까지 포인트 지급이 모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 첫날인 13일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이 시민들로 붐볐다. 남대문시장 가게들에는 재난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한 그릇상점에는 재난지원금 사용 시 할인한다는 안내문이 부착되기도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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