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내추럴, 호주 퀸즐랜드산 청정 프리미엄 제품 본격 유통
오세아니아내추럴, 호주 퀸즐랜드산 청정 프리미엄 제품 본격 유통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04.10 2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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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주정부 한국대표부와 협력, 100여개 기업 친환경 제품 공급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오세아니아내추럴(주)(대표이사 전순구, www.ocna.co.kr)이 호주산 프리미엄 건강식품과 농축산품 등의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소비자들이 건강관리와 보건위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시점에서 오세아니아대륙의 북동부에 위치한 호주 내 두 번째 큰 지역이자 최대 농경지인 퀸즐랜드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프리미엄 호주산 제품군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오세아니아내추럴이 호주산 청정 프리미엄 건강식품과 농축산품 등의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오세아니아내추럴
오세아니아내추럴이 호주산 청정 프리미엄 건강식품과 농축산품 등의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발굴해 국내외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오세아니아내추럴>

오세아니아내추럴은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와 손 잡고 한국 시장에 적합한 많은 퀸즐랜드 소재 기업과 제품들을 집중 소개하고 고품질의 친환경 제품들을 유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퀸즐랜드 소재 100여 개 기업의 건강보조식품과 슈퍼푸드, 가공식품, 신선 농축산물, 음료 등 프리미엄 신상품 발굴을 통해 국내외 건강식품 시장 개척에 진력할 예정이다.

퀸즐랜드 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골드 코스트 해변처럼 경이로운 대자연과 함께 1억4400만 헥타르(ha)가 농업과 방목 등에 사용되는 호주 최대 농경지로 꼽힌다.

또한 생물의 성숙도, 식품안전, 동물복지 등에 대한 강력한 규제 기준을 가지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최상급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호주 최대 소고기 및 사탕수수 생산지역으로 두 제품 모두 한국 등 전 세계 70여 개국으로 활발히 수출되고 있다. 국내 굴지 대기업들이 퀸즐랜드에 호주 사업장을 설립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전순구 대표 “친환경 프리미엄 호주산 등 다양한 오세아니아 고품질 제품 전 세계에 선보일 것”

전순구 오세아니아내추럴 대표는 “그 동안 호주에서 생산되는 각종 슈퍼 푸드나 건강식품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번 퀸즐랜드 주 정부와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고 경쟁력 있는 현지 기업들은 물론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어 “향후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공급함으로써 바이어들이 더욱 신뢰하고 구매해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세아니아내추럴은 호주 퀸즐랜드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프리미엄 호주산 제품군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생산된 천연, 건강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카테고리별 제품들과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을 적극 발굴해 일본, 대만, 중국 등 동아시아 시장으로도 공급할 계획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제품으로 사람의 건강을 소중히 하고, 삶에 풍요로움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글로벌 B2B 플랫폼’ 기업을 표방하며, ‘좋은 상품, 고객 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하는 기업 이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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