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5750만원 후원
수출입은행,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5750만원 후원
  • 이일호 기자
  • 승인 2020.04.07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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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은행장 "사회적 약자들이 어려움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
6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김연순(왼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과 방문규 수은 행장이 후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수출입은행>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4억5750만원을 후원했다고 7일 밝혔다.

방문규 은행장은 6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김연순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만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탈북민,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총 31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 행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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