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스쿠찌, 이국적 여름 신제품 그라니따 4종 선봬
SPC그룹 파스쿠찌, 이국적 여름 신제품 그라니따 4종 선봬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3.31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스쿠찌는 여름 시즌 신제품 그라니따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PC
파스쿠찌는 여름 시즌 신제품 그라니따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PC>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그라니따 4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얼음을 부수다’라는 뜻의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디저트로 과일이나 커피를 얼음과 같이 갈아서 즐기는 음료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에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그라니따는 ‘뜨거운 열기를 이겨내는 한 여름의 안식처’라는 콘셉트로 포멜로(청자몽), 샤인머스켓, 자두, 구아바 등의 열대과일을 사용했다.

신제품 4종은 ▲청자몽 코코 그라니따 ▲자두 그라니따 ▲샤인머스캣 그라니따 ▲구아바 그라니따 등이다.

출시 기념으로 ‘그라니따 4+1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그라니따를 구매하면 스탬프가 적립되며, 4개의 스탬프를 모으면 그라니따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국내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포멜로 등의 과일을 활용해 이국적인 그라니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파스쿠찌만의 다양하고 참신한 신제품 음료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