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신제품 ‘안티푸라민 쿨파워’ 선봬
유한양행, 신제품 ‘안티푸라민 쿨파워’ 선봬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3.24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은 멘톨과 펠비낙 복합성분의 플라스타제 제품 안티푸라민 쿨파워 플라스타를 출시했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멘톨과 펠비낙 복합성분의 플라스타제 제품 안티푸라민 쿨파워를 출시했다.<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사장 이정희)은 멘톨과 펠비낙 복합성분의 플라스타제 제품 안티푸라민 쿨파워를 최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안티푸라민 쿨파워 플라스타의 주성분 중 하나인 펠비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로서 염증 유발물질의 합성을 억제하고 진통작용을 한다. 강력한 냉찜질 효과를 가진 멘톨과 더불어 피부 부착 시 시원한 느낌과 함께 통증을 완화시켜준다.

제조 공정에서 유기용매를 사용하지 않고 저자극·피부 친화적인 핫멜트 접착제를 적용해 피부 자극이 덜하다는 게 특징이다. 폴리에스테르 필름을 사용해 박리지로의 약물 전이를 줄이고 지퍼 파우치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안티푸라민은 1933년 유한양행 자체 개발제품 1호로 출시된 의약품으로 90년 가까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고, 유한양행은 제형에 따라 10여 개로 구성된 안티푸라민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2020년에는 안티푸라민 쿨파워 플라스타 출품을 시작으로 차별성 있고 제품력 있는 품목을 추가해 라인업 강화와 브랜드파워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