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지원 나서
IBK기업은행,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 지원 나서
  • 이일호 기자
  • 승인 2020.03.17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심사·발급 기간 단축 지원 위해 직원 배치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12월에 설립한 인력관리 전문 자회사 'IBK서비스'에서 아무개 현장소장이 노동자의 수당을 갈취하고 고정근무를 강요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원청인 기업은행에 대한 책임론도 불거지고 있다.뉴시스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심사·발급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임금피크 직원과 신임 지점장 교육 중인 직원 120여명을 전국 영업점에 배치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심사·발급 기간 단축을 지원하기 위해 임금피크 직원과 신임 지점장 교육 중인 직원 120여명을 전국 영업점에 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배치된 직원은 보증재단 관련 대출 신청이 많은 영업점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상담, 서류 접수, 현장 실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대출 신청 쏠림, 보증 심사 지연으로 애타는 소상공인을 위해 직원 배치를 결정했고, 추후 추가 배치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