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대구·경북 결식 우려 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 대구·경북 결식 우려 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03.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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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행복한재단은 코로나19에 따른 개학 연기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SPC그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SPC
SPC행복한재단은 코로나19에 따른 개학 연기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SPC그룹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SPC>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사회공헌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대구·경북 지역 아동들에게 해피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내 아동 352명과 아동복지기관 16개소를 선별해 4000만원 상당의 해피포인트카드를 지원했다.

코로나19에 따른 개학연기로 급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파스쿠찌·빚은 등 지역 내 SPC그룹 매장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SPC행복한재단 담당자는 “개학이 연기되어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 아동들을 위해 해피포인트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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