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한남3구역에 바이러스 걱정 없는 아파트 제안 한다
현대건설, 한남3구역에 바이러스 걱정 없는 아파트 제안 한다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2.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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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공기청정과 살균 기술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 ‘H 클린알파 2.0’ 적용

 

H 클린알파 2.0 이미지.<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 2.0’을 선보인다.

‘H 클린알파 2.0’은 세계 최초로 공기청정과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세대용 환기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현대건설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초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 필터로도 제거할 수 없는 바이러스·박테리아·곰팡이·휘발성유기화합물(VOCs)·폼알데하이드(Formaldehyde) 등을 동시에 제거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지난해 선보인 ‘H 클린현관·H 아이숲·유해물질 흡착벽지’ 등을 제공하는 초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H 클린알파(Cleanα)’를 더욱 강화한 것으로, 현대건설이 그동안 축적해온 기술력을 총동원해 청정 이상의 효과와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기술이다.

현대건설은 이 기술을 한남3구역 재개발 현장에 최초로 제안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분양하는 디에이치, 힐스테이트 단지 및 오피스텔 등에 기본 또는 유상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초미세먼지에 관한 국민적 우려가 큰 가운데 현대건설이 제공하는 모든 주거공간은 청정라이프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초미세먼지 저감과 감염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 살균·증식 억제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고객의 관점에서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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