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2019 우수 디자인상’ 6관왕...아파트 조경 최다 수상
현대건설, ‘2019 우수 디자인상’ 6관왕...아파트 조경 최다 수상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1.30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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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 등 6건 우수 디자인 선정
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가든 연하원.현대건설
디에이치 아너힐즈 헤리티지가든 연하원.<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현대건설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19 우수 디자인상(Good Design Awards)’에서 총 6개의 상을 동시에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우수 디자인상은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이다.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우수 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을 비롯해 힐스테이트 호매실의 ‘중앙광장’, 힐스테이트 동탄의 ‘물놀이터’와 ‘숲 소풍길’ 등 총 6개 작품으로 우수디자인에 선정됐다.

현대건설의 고급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헤리티지 가든 연하원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의 중앙 정원을 인근 대모산의 자연 그대로 재현한 정원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에도 힐스테이트 운정 현장의 ‘노리노라 놀이터’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았으며 ‘투영의 풍경 정원’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하는 등 9년간 총 18회의 ‘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대건설 아파트의 조경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 디자인을 지속 개발할 것이며 특히 어린이 특화 놀이터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미국의 IDEA와 조경 분야 최고 권위의 세계조경가협회(IFLA)상을 수상하는 등 시공뿐 아니라 디자인 분야에서도 글로벌 건설사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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