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2월 분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2월 분양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1.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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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5층~지상 59층 6개 동, 전용 84~175㎡ 아파트 1205세대·오피스텔 320실 총 1525세대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투시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투시도.<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현대건설이 오는 2월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2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 6개 동(오피스텔 1개동 포함), 아파트 전용 면적 84~175㎡ 1205세대,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59㎡ 320실 등 총 1525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연면적 2만5775㎡ 규모(158실)의 단지 내 상업시설 ‘스카이 에비뉴’가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는 ▲84㎡A 396세대 ▲84㎡B 108세대 ▲102㎡ 288세대 ▲120㎡ 396세대 ▲157㎡A 9세대 ▲157㎡B 1세대 ▲157㎡C 1세대 ▲175㎡A 4세대 ▲175㎡B 2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은 ▲59㎡A 274실 ▲59㎡B 46실 등 소형아파트 대체상품으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난 단지로 꼽힌다. 인천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여기에 인천타워대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고 제2·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간), 인천대교 등 광역도로망으로의 접근성도 좋아 타 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 2026년 개통 예정인 송도 내부순환 트램 1단계(7.4㎞, 15개 정거장) 노선이 단지 인근을 지나게 된다. 여기에 지난해 8월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을 잇는 80.1㎞구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에는 현관에서 외부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H 클린현관(H Entrance)’을 비롯(일부 세대), 세면대와 욕조 등을 각각의 공간으로 분리해 편안한 욕실로 선보이는 ‘H 바스(H Bath)’(일부 세대)와 벨소리 대신 빛을 활용한 알림으로 주거공간 내 불필요한 소음을 최소화한 ‘H 벨(H Bell)’(유상옵션)이 적용된다. 여기에 풍부한 수납공간과 실용성 높인 특화설계로 입주자 편의성을 높였다.

공기 청정시설 설치로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 ‘H 아이숲(Hi Forest)’과 단지 내에서 스크린볼링장을 즐길 수 있는 ‘H 플레이(H Play)’도 적용된다.  

대규모 커뮤니티시설 조성도 눈에 띈다. 102동 최상층인 52층에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돼 워터프론트 호수를 전망할 수 있고 같은 동 스포츠존에는 스크린골프,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볼링장, 피트니스센터, 게임룸, 탁구장, 남·녀사우나, 동호회실, GX룸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남·녀독서실과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된 도서관, 맘스카페, 라운지, 미팅룸, 게스트하우스 등도 함께 조성된다.

에너지절감과 편의성, 안전 등을 고려한 최첨단 특화시스템도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 앱으로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알림 등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음성인식으로 집을 제어하고 생활정보도 제공받는 ‘보이스홈’(유상옵션) 서비스도 적용된다.

HEPA필터가 장착된 바닥열교환 환기유니트 설치로 미세먼지 저감과 환기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실별온도·유량제어시스템, 욕실내 절수형 위생기구 등이 설치된다.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지하주차장 내 주차시 자동 주차위치 인식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별도의 조작없이 공동현관 자동문을 열 수 있는 ‘스마트폰 키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밖에 원격검침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가스누설 자동차단 시스템, 주차장 CCTV, 비상벨 등이 적용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역세권과 조망권을 동시에 갖춘 우수한 입지에 커튼월 방식의 외관 설계 등 송도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한 차원 높은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며 “여기에 송도의 다양한 개발호재의 수혜도 기대되고 정부의 비규제지역에 따라 전매기간도 6개월로 짧은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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