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농림부장관상 수상
풀무원식품,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농림부장관상 수상
  • 도다솔 기자
  • 승인 2019.12.10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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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 풍년농장 전경.
전북 남원 풀무원식품 풍년농장 전경.<풀무원식품>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풀무원식품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에서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이번 시상식에서 동물복지 개념을 국내 처음으로 사업에 도입해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동물복지의 현실적 대안 마련 기여도와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2007년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개념을 도입한 풀무원식품은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LOHAS) 기업’이라는 미션 아래 지속 가능한 바른 먹거리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 중 하나로 동물복지를 실천해왔다.

유영관 풀무원식품 계란사업부장은 “풀무원은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이 곧 사람과 지구환경에도 이롭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동물복지를 주요 사업 전략으로 두고 있다”며 “동물복지 신규 농장을 더 확보해 시장에 동물복지 달걀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동물복지국회포럼(공동대표 박홍근·이헌승·황주홍·이정미)에서 인간과 동물의 조화로운 공존과 동물복지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학계, 동물보호단체, 언론, 법조계 등 10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지속성, 자발성, 계획성, 기여도, 인지도, 성과, 난이도 등을 세부 지표로 심사했다.

<풀무원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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