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민팃ATM으로 중고폰 판매·기부하고 경품 받으세요"
SK네트웍스 "민팃ATM으로 중고폰 판매·기부하고 경품 받으세요"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9.12.0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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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추첨 통해 매일 5명에게 에어팟 프로, 50명에게 후라이드 치킨 기프티콘 선물
민팃 모델이 6일부터 21일까지 16일 동안 매일매일 진행되는 경품증정행사를 소개하고 있다.SK네트웍스
민팃 모델이 경품 행사와 기부금 지원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SK네트웍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박상규)의 리사이클 사업 브랜드 민팃은 6일부터 연말까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에 위치한 ‘민팃ATM’으로 중고폰 거래를 한 고객들에게 경품 행사와 기부금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6일부터 21일까지는 민팃ATM 판매·기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5명에게 에어팟 프로를, 50명에게 후라이드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더불어 매주 중고폰 최다 판매 고객을 선정해 삼성전자 갤럭시폴드 휴대전화를 증정한다.

또 이달 말까지 중고폰을 기부하면 대당 1만원을 추가 지원해 해당 고객 명의로 세이브더칠드런에 전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부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에이프릴 스톤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플러스친구로 민팃을 추가한 고객에게 민팃 캐릭터 ‘민티’의 윈터 에디션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민팃 관계자는 “리사이클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서 연말 고객과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일상 속의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뜻을 담아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민팃은 시대에 맞는 고객 서비스로 중고폰 유통 문화의 진화에 앞장서는 동시에 비즈니스 모델과 기부 등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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