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마데카솔 대상 시상
동국제약,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마데카솔 대상 시상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12.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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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야구 대표팀에 2011년부터 구급함과 야구용품 지원
구본진(왼쪽) 동국제약  이사는 와 부천시 리틀야구단 진승철 감독(오른쪽
구본진(왼쪽) 동국제약 이사가 마데카솔 대상을 수상한 진승철 부천시 리틀야구단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국제약>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1일 경기도 평택 ‘라마다평택’ 호텔에서 진행된 제1회 리틀야구인의 날 행사에서 ‘마데카솔 대상’ 1개팀(경기 부천시)과 ‘마데카솔 모범상’ 2개팀(서울 동대문구·대구 중구)을 시상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3년간 국내 대회 4강 이상 진출팀 중 국내대회 성적, 국제대회 참가실적, 팀 관리 실태,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으며 상패와 함께 야구용품이 부상으로 전달됐다.

리틀야구인의 날은 한 해 동안 리틀야구 발전에 공헌한 우수팀·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팀에게 주어지는 마데카솔 대상과 모범상 외에 연맹에서 감독상, 우수선수상, 심판상 등을 마련해 리틀야구를 이끌어 나가는 구성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은 “리틀야구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매년 어린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지원해 주고, ‘리틀야구인의 날’까지 후원해 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은 전력 강화 훈련과 국제대회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떠나는 대표팀에 2011년부터 9년째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지원해 왔다.

동국제약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를 통해, 한국리틀야구연맹 지원 이외에도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후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 봄 나들이’ 후원, 녹색어머니회 구급가방 지원, 국립공원 산행안전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