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유니타스 ‘키즈스콜레’, 통합사회 토론교육 프로그램 ‘틱톡 디베이트’ 출시
에스티유니타스 ‘키즈스콜레’, 통합사회 토론교육 프로그램 ‘틱톡 디베이트’ 출시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9.12.02 10: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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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북·디베이트북과 지식 팡팡으로 구성…출시 당일 10% 할인 판매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일상의 공간을 통해 통합 사회 이해력을 키우는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가 일상의 공간을 통해 통합 사회 이해력을 키우는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에스티유니타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그룹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이하 키즈스콜레)’가 일상의 공간을 통해 통합 사회 이해력을 키우는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에스티유니타스에 따르면,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은 친숙한 일상 속 공간을 통해 아이가 사회를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토론교육형 프로그램이다.

‘틱톡(Tick-talk)’은 ‘똑딱 시계소리처럼 이야기를 주고받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디베이트 주제는 대치동의 ‘논술화랑’ ‘역사화랑’ 등 독서 교육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독서문화연구원과 함께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선정했다.

‘인터랙티브북’은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사회문화·정치·경제·지리·역사 지식을 아이의 주변 공간인 집이나 유치원·공원 등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키즈펜을 활용해 게임을 하듯 책과 상호작용하면서 통합 사회 지식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디베이트북’은 사회 문제를 아이가 사는 공간과 연결 지으며 사회 공감 능력을 키우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방법을 훈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주제와 질문에 대해 코딩적 사고력 단계를 따라 체계적으로 생각해보고, 6단 논법으로 자신의 주장을 정리하며 반대 의견도 존중하면서 토론하는 능력을 발달시켜준다.

이 밖에 사회 지식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지식 팡팡’을 통해 인터랙티브북과 디베이트북으로 학습한 통합 사회 지식을 점검해볼 수 있다.

키즈스콜레는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 출시를 기념해 12월 2일 하루 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틱톡 디베이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에스티유니타스의 키즈스콜레 홈페이지와 전국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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