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한·아세안 정상회의 각국 정상들에 ‘정관장 홍삼’ 증정
KGC인삼공사, 한·아세안 정상회의 각국 정상들에 ‘정관장 홍삼’ 증정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9.11.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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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한 각국 정상·배우자들에 VIP용 선물로 제공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VIP용 선물로 전달됐다.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이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VIP용 선물로 전달됐다. <KGC인삼공사>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들에게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이 VIP용 선물로 전달됐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세안 각 국 정상들에게 ‘정관장 홍삼’을 협찬·제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세안 국가 정상들에게 제공한 제품은 ‘홍삼정 마스터클래스’와 ‘화애락 후’ 제품 2종이다.  ‘홍삼정 마스터클래스’는 정관장 홍삼 생산품 중 상위 2%의 ‘지삼’이 담겨진 제품으로 홍삼 본연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살린 프리미엄 홍삼농축액이다.

‘화애락 후’는 시니어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6년근 홍삼을 기본으로 녹용·당귀·작약·복령 등을 함유해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고려인삼은 예로부터 대한민국을 찾는 각국 정상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선물로 증정된 바 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도 인삼은 주요 무역수단의 역할을 했고, 2010년 G20정상회의에도 한국을 찾은 세계 각국 정상에게 홍삼이 제공되기도 했다.

KGC인삼공사는 이번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VIP용 선물 이외에도 회의기간에 홍삼음료 와 홍삼캔디 등 다과세트도 함께 제공하기도 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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