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은퇴연구소, 초저금리 시대 자산운용 5대 전략 제시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초저금리 시대 자산운용 5대 전략 제시
  • 이일호 기자
  • 승인 2019.11.20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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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수익률 목표, 인컴자산 중심 투자, 글로벌 확장 부문 투자, 우량자산 보유, 분산 투자 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만든 '미래에셋퇴직연그베스트펀드컬렉션'이 설정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전 세계적인 초저금리 현상을 짚어보고 이에 맞는 자산운용 전략을 제시한 은퇴리포트 44호 ‘초저금리 시대의 자산운용 5대 전략’를 발간했다.<미래에셋은퇴연구소>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전 세계적인 초저금리 현상을 짚어보고 이에 맞는 자산운용 전략을 제시한 은퇴리포트 44호 ‘초저금리 시대의 자산운용 5대 전략’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고령화와 저축 과잉현상, 기술혁신, 구조적 경기둔화 등으로 초래되는 소비와 투자 수요 위축이 초저금리 장기 고착화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고, 이 같은 트렌드에 맞는 자산투자 방식과 수익률·리스크 관리 등을 제안했다.

연구소가 제시한 자산운용 5대 핵심전략과 실천방안은 ▲4±1%의 수익률 목표 ▲인컴자산 중심 투자 ▲글로벌 확장 부문 투자 ▲우량자산 보유 ▲분산 투자 등이다.

박영호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연금연구센터장은 “1%대 예금금리 상황에서 부동산과 예금 중심의 가계자산으로는 장기적인 자산증식이 어렵다”며 “초저금리 시대에 대비해 금융자산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가계의 자산구조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atom@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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