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마이클 엉거는 임성민에게 뉴욕에서 지내는 건 어때?
사람이 좋다, 마이클 엉거는 임성민에게 뉴욕에서 지내는 건 어때?
  • 이종선 기자
  • 승인 2019.11.17 0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인사이트코리아=이종선 기자] 12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서 연기를 위해 미국 유학을 떠난 임성민과 한국에 남아있는 마이클 엉거 교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마이클 엉거는 임성민에게 “뉴욕에서 지내는 건 어때? 비싸냐”라고 물었다.

임성민은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부터 정형화된 이미지를 벗어난 독특한 행보를 보였던 터. 그럼에도 "아나운서는 무거운 옷을 입고 버티는 일이 아닌가 했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세트장이고 야외 촬영장인데' 신내림 병처럼 잠은 안 오고 그 생각만 났다"고 못이룬 꿈을 향한 열병을 앓았음을 털어놨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