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일 여의도서 열릴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은?
10월 5일 여의도서 열릴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은?
  • 도다솔 기자
  • 승인 2019.09.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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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체험·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그라운드 행사...축제 당일 ‘한화TV’ 유튜브 생중계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서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한화
오는 10월 5일 여의도에서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한화>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한화는 10월 5일 펼쳐지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이하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가족·친구·연인과 즐거운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축제 슬로건인 ‘Life is COLORFUL’을 주제로 예술, 체험·이벤트, 공연 등 다채로운 그라운드 행사가 펼쳐진다.

‘예술’ 공간에서는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컬러’를 주제로 불꽃과 연관된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디자인 위크에는 컬러·불꽃·재미 등 3가지 테마로 전시구역을 설정해 ▲키네틱 아트(움직이는 예술) ▲불꽃 그래픽&일러스트 ▲아티스트&대학생 참여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아티스트 TALK’ 등이 예정돼 있다. 디자인 위크는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간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여의도 한강 공원 일대에서 운영된다.

‘체험·이벤트’ 공간에서는 ‘내 인생 가장 신나는 컬러’를 주제로 ‘불꽃 키워드를 찾아라’ 등 미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한화는 ‘내가 만든 불꽃, Made by 한화’ 부스를 운영하며 불꽃 페이스 페인팅, 와이어 불꽃 무드등 만들기 등 불꽃과 연관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공연’ 공간에서는 다양한 콘셉트를 가진 영상과 함께 디제이들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진다. 모든 불꽃발사가 끝나는 밤 9시부터 30분 동안 진행되는 디제잉 공연은 ‘2019 부산 국제 락 페스티벌’ 등에 참여한 DJ코난과 함께 관람객들이 축제의 여운을 즐길 수 있도록 ‘불꽃 애프터 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화는 올해 처음으로 불꽃축제 BI(Brand Image)를 활용한 축제 공식 상품도 선보인다. ▲피크닉 매트와 무릎담요가 포함된 피크닉 매트 패키지 ▲에코백 ▲무릎담요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불꽃 데코 스티커와 야광 투톤 팔찌 등은 축제 당일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불꽃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불꽃 관람 명당은?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가 다가오는 만큼 불꽃축제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명당을 찾는 것도 관람객들의 관심사다. 메인 행사장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관람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10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모이다 보니 반대편인 이촌 한강공원 일대 등도 불꽃 관람 명당으로 꼽힌다.

한화서울세계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여의도 한강공원 내 불꽃명당좌석 티켓을 가질 수 있는 골든 티켓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관계자는 "불꽃축제 관람 명당으로는 한강대교 전망대 쉼터와 N서울타워 전망대, 선유도 공원, 사육신 공원, 노량진 근린공원 꼽을 수 있다"며 "당일 축제 현장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유튜브 채널 '한화TV' 생중계를 통해 관람 가능하다"고 추천했다.

이 관계자는 "불꽃해설가와 함께 디자이너가 추천한 불꽃, 불꽃모양과 메시지 소개 등 감상 포인트를 곁들이면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