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금정구, 'BTS 지민과 함께하는 금정 여행'으로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
부산광역시 금정구, 'BTS 지민과 함께하는 금정 여행'으로 부산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
  • 안득수
  • 승인 2019.09.11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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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코리아 = 안득수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고향 부산 금정구가 지난 5~8일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 제22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 수상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지난해 제21회 부산 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한 바 있어 연이은 쾌거다.

이번 부산국제관광전(BITF 2019)에는 45개국 및 관광업체‧지자체 등 430개 부스가 참가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개최했다.

금정구는 특히 금정구 출신의 'BTS 지민과 함께하는 금정여행' 포토존과 금정산성 고당봉 포토존을 마련, 학생들과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금정구 관광홍보부스'에서는 금정구 10대 관광스팟, 스칸디아모스 만들기와 판퍼즐 맞추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다양한 연령대의 시선을 모았으며 금장구의 관광기념품 전시, 관광지도 및 가이드북 배부등 홍보영상 송출과 함께 금정구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알리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금정구 관계자는 “금정구의 숨겨진 역사·문화·자연자원을 꾸준히 홍보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힐링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북미 투어 뒷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 세 번째 에피소드가 10일 오전 10시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미국 포트워스와 캐나다 해밀턴 공연을 치르며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이어나가는 방탄소년단의 열정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난관을 만난 멤버들이 보다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백스테이지 현장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

멤버들은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소확행`을 찾으며 각자가 느끼는 `행복`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러브 유어셀프`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일상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 중이다.

매주 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으며 마지막 6편은 다음달 1일 업로드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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