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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구세군에 '우리 희망상자' 전달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구세군에 '우리 희망상자' 전달
  • 이일호 기자
  • 승인 2019.09.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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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상자가 소외된 이웃에 희망과 용기 전하는 메신저 역할 하길 바라"
손태승(오른쪽) 우리금융 회장과 김필주 구세군 사령관이 '우리(WOORI) 희망상자' 구세군 전달식을 가졌다.<우리금융>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추석을 맞아 '우리(WOORI) 희망상자'를 지난 9일 구세군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 희망상자 지원 사업은 우리은행 창립 120주년을 맞아 연중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제철 과일과 간편식 등으로 채워진 선물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한다. 우리금융은 지난 설에도 우리 희망상자 2300개를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했으며, 이번 추석에도 희망상자 1440개를 사회복지시설 120곳에 전달했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은 "우리 희망상자가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