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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7-05 18:35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광동제약 가산천년정원서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회
광동제약 가산천년정원서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회
  • 한경석 기자
  • 승인 2019.08.27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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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김종길·김재유·오지은·이병철 작가 회화작품 20여점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는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회가 8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 광동제약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광동제약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회가 8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광동제약>

[인사이트코리아=한경석 기자] 광동제약의 미술 전시회 '바람을 바라보다'가 8월 말까지 열린다.

27일 광동제약은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본사 2층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과 방문객을 위한 미술전시 ‘바람을 바라보다’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순간을 포착하는 방식으로 작업한 젊은 작가 4명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김종길·김재유·오지은·이병철 작가는 자연 풍경을 소재로 작업한 회화작품 20여 점을 내놨다. 전시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시각적으로 휴식을 제공하겠다는 게 이번 전시회의 의도다.

이달까지 열리는 ‘바람을 바라보다’는 광동제약 임직원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다녀왔거나 준비 중인 직장인 등이 그림 감상을 통해 휴식의 연장으로 삼을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라며 “개성 있는 회화로 표현된 자연과 도시의 다양한 풍경 속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전시 라운지이자 회사 홍보관, 최 회장의 추모 공간으로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hanks30@insightkorea.co.kr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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