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하루 한 포로 비타민C·D 충족 ‘휴온스 메리트C&D’ 출시
휴온스, 하루 한 포로 비타민C·D 충족 ‘휴온스 메리트C&D’ 출시
  • 한경석 기자
  • 승인 2019.08.26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휴온스는 하루 한 포로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복용할 수 있는 ‘휴온스 메리트C&D’를 출시했다. 휴온스글로벌
휴온스는 하루 한 포로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복용할 수 있는 ‘휴온스 메리트C&D’를 출시했다.<휴온스글로벌>

[인사이트코리아=한경석 기자] 26일 휴온스는 하루 한 포로 간편하게 고함량 비타민C와 비타민D를 복용할 수 있는 휴온스 메리트C&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온스 메리트C&D는 비타민C(2000mg)와 비타민D(1000IU)를 국내 최고 함량으로 개발한 복합산제(가루형) 비타민이다.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비타민C와 비타민D를 하루 한 포로 충족할 수 있도록 스틱형 분말 형태로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휴온스 관계자는 “휴온스 메리트C&D는 1년여간 연구개발을 통해 비타민C와 D의 균일한 함량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최적의 처방과 분말의 크기를 확립했다”며 “인공색소, 인공향료가 첨가되지 않은 순수한 분말 형태로 물이나 음료에도 잘 녹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온스 메리트C&D의 또 다른 특징은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원료에만 부여되는 Quali-C, Quali-D 인증을 받은 DSM사의 원료를 100% 사용한 점이다.

비타민C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하며 비타민D는 체내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의 형성·유지를 위해 꼭 필요하다. 특히 비타민D는 햇빛의 자외선을 받아 피부에서 합성되는데 실내 생활과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현대인의 대다수가 부족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휴온스의 우수한 기술과 고급 원료로 개발된 휴온스 메리트C&D는 현대인의 부족한 비타민C와 D를 한번에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hanks30@insightkorea.co.kr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