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중국 네이멍구서 사막화 방지 봉사활동
정의선 현대차 수석부회장, 중국 네이멍구서 사막화 방지 봉사활동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8.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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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중국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 중인 가운데 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생태복원 프로젝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맨 오른쪽)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중국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 중인 가운데 그룹에서 진행하고 있는 생태복원 프로젝트 봉사활동에 참여했다.<현대차그룹>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현대차그룹은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지난 21일 중국 네이멍구 지역 정란치 하기노르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현지 생태복원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중국전략 점검 차 현지 방문 중인 정 수석부회장은 현지 직원들로 이뤄진 봉사단과 함께 사막을 초지로 만드는 일에 동참했다. 모래와 씨앗을 섞은 토양인 종비토가 파종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봉사단들의 노력으로 푸르게 조성된 초지를 점검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그룹은 황사의 발원지로 지목된 이곳에 파종·관목 이식 등을 통해 초지로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있다. 이 생태복원 프로젝트는 현대차그룹의 대표적 CSR활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