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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정통 SUV 면모 갖춘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기아차, 정통 SUV 면모 갖춘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8.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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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9월 중 국내 출시 예정
기아자동차는 정통 SUV 면모를 강조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정통 SUV 면모를 강조한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기아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외장을 14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정통 SUV의 특징을 강조했다. 그 존재감은 선이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표현됐다.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이 돋보인다.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과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

기아차 모하비 부분변경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 후면. 기아자동차
기아차 모하비 부분변경 모델 '모하비 더 마스터' 후면.<기아자동차>

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와 플래그십 SUV의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를 장착했다. 모하비 전용 엠블럼으로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강조했다.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 슬림형 루프랙 등으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구성됐다.

기아차는 9월 중 모하비 더 마스터를 국내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에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