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아프리카 기부 캠페인 ‘#홍이야부탁해’ 시즌2 참여 8만건 돌파
KGC인삼공사, 아프리카 기부 캠페인 ‘#홍이야부탁해’ 시즌2 참여 8만건 돌파
  • 한경석 기자
  • 승인 2019.08.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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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에 이어 르완다 식수 후원 사업 캠페인 진행
KGC인삼공사가 진행 중인 '홍이야부탁해' 시즌2 캠페인의 온라인 참여가 8만 건을 돌파했다. 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가 진행 중인 '홍이야부탁해' 시즌2 캠페인의 온라인 참여가 8만 건을 돌파했다.<KGC인삼공사>

[인사이트코리아=한경석 기자] KGC인삼공사가 아프리카 지역에 식수위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1일 KGC인삼공사는 ‘#홍이야부탁해’ 시즌2 캠페인 온라인 참여가 8만 건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진행해온 ‘#홍이야부탁해’ 캠페인은 정관장 홍이장군 매출액 일부와 오프라인 매장 구매 포인트 기부, 고객 온라인 공유 참여 등으로 기부금을 조성해 아프리카 지역의 식수위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이다.

‘#홍이야 부탁해’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과 달리 ‘물방울 모양 인증샷’ 캠페인이 추가됐다. 참여 방법은 ‘#홍이야부탁해’, ‘#아이들에게힘을’ 등 해시태그와 함께 두 손으로 물방울 모양을 만들어 인증사진을 찍은 뒤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에 KGC인삼공사는 인증사진 한 건당 5000원을 기부한다.

목표 금액이 달성되면 KGC인삼공사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리워드 펀딩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또 SNS게시물 공유, 응원 메시지 달기 등에 참여하면 건 당 KGC인삼공사에서 500원을 기부하며 ‘정관장 홍이장군’ 제품 구매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법도 있다.

이렇게 조성된 후원금은 2020년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 곳곳에 식수 후원 사업에 사용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로 식수 후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시즌1에 이어 더 많은 사람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즌2를 진행하게 됐다”며 “의미 있는 착한 나눔 캠페인에 많은 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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