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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의 힐링유머] 나이별 얄미운 여자
[이요셉의 힐링유머] 나이별 얄미운 여자
  • 이요셉 한국웃음연구소장
  • 승인 2019.08.01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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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공부도 잘 하고 얼굴도 예쁜 여자
20대 : 쌍커풀 수술을 했는데 수술이 너무 잘 돼 원래 자기 것처럼 보이는 여자
30대 : 학교 다닐 때는 공부도 못했는데 결혼 한 번 잘 하더니 외제차 타고 다니는 여자
40대 : 자기는 골프치고 카바레 다니고 할 짓 다하는데 애들은 명문대 꼬박꼬박 들어가는 여자

50대 : 밥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여자
60대 : 남편이 돈만 많이 벌어놓고 일찍 죽어준 여자
70대 : 평생 오만가지 나쁜 일은 다 즐기고 죽기 전에 세례받고 천당 갈 준비가 된 여자


웃음치료 받은 한 분이 최근에 이런 말을 하셨다.  
“소장님 몇 년 전에 실컷 웃고나니 이제야 나의 열등감이 완전히 사라졌어요.”

‘그 옛날에 성균관대를 나온 분이 무슨 열등감?’
경기고를 나온 친구분들이 다 서울대를 나온 것이다.
이 열등감이 40년 동안 괴롭혀 온 것이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 열등감이 있다.
그런데 이 놈의 열등감은 무덤까지 따라가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 잘라버려야 한다.

어떻게?
열등감을 손바닥에 놓고 손바닥을 밀면서 크게 외쳐라.

“가라 가라 가라.” 소리를 지르면서 실컷 웃어라.
웃고나면 크게 느껴졌던 열등감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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