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2℃
    미세먼지
  • 경기
    B
    -2℃
    미세먼지
  • 인천
    B
    -1℃
    미세먼지
  • 광주
    B
    -2℃
    미세먼지
  • 대전
    B
    1℃
    미세먼지
  • 대구
    B
    2℃
    미세먼지
  • 울산
    B
    3℃
    미세먼지
  • 부산
    B
    4℃
    미세먼지
  • 강원
    B
    -2℃
    미세먼지
  • 충북
    B
    2℃
    미세먼지
  • 충남
    B
    1℃
    미세먼지
  • 전북
    B
    2℃
    미세먼지
  • 전남
    B
    1℃
    미세먼지
  • 경북
    B
    2℃
    미세먼지
  • 경남
    B
    2℃
    미세먼지
  • 제주
    B
    4℃
    미세먼지
  • 세종
    B
    -1℃
    미세먼지
최종편집2022-12-07 19:15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유한양행,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열어
유한양행,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 열어
  • 한경석 기자
  • 승인 2019.07.23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주 유일한 박사 애국·나눔 정신 되새기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진행
유한양행은 지난 20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지난 20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본사 대연수실에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한경석 기자] 유한양행이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애국심을 되새기는 행사를 열었다.

지난 20일 유한양행은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있는 본사 대연수실에서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동작구청 혁신교육 프로그램인 '아무거나 프로젝트' 중 올해부터 신설된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의 하나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렸다. 유일한 특별기획 사업은 지난 5월 동작구 청소년 10개팀 81명이 참여해 유일한 박사의 애국과 나눔 정신을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했다. 이 가운데 독립운동 유적지를 견학하고 유일한 박사를 비롯한 지역 독립운동가에 대해 연구하거나 무명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활동, 봉사와 나눔 실천 등이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계속된다. 

이날 개최된 유일한 청소년 아카데미에는 청소년 60명과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으며 오전에는 나라사랑을 생각해보는 시간과 유일한 박사 특강이, 오후에는 교구활동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관점으로 현재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아카데미에 참여한 영등포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윤민섭 군은 “오늘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유일한 박사님의 봉사, 교육, 기업가정신은 꿈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나침반이 됐다"며 "앞으로 유일한 박사님과 같이 나라와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을 생각하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