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장과 비만'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GC녹십자웰빙, '장과 비만' 주제로 심포지엄 개최
  • 한경석 기자
  • 승인 2019.07.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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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효 대표 "환자 중심 영양치료 모델 개발 노력 이어갈 것"
GC녹십자웰빙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장과 비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GC녹십자홀딩스
GC녹십자웰빙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장과 비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GC녹십자홀딩스>

[인사이트코리아=한경석 기자] GC녹십자웰빙이 '장과 비만'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다.

8일 GC녹십자웰빙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장과 비만 심포지엄(Gut & Obesity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정의학과, 내과 전문의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과 비만’을 주제로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은 ‘비만과 장내환경의 연관성’ ‘미토콘드리아의 지방 분해 효과’ 등 장내 환경 개선을 통한 건강한 비만치료 방법을 소개했다.

호주 최초의 프로바이오틱스 제조 기업 SFI 사의 임원진이 참석하는 등 기존 식욕 억제 중심의 비만 치료와는 다른 치료 방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GC녹십자웰빙은 2016년부터 SFI의 병·의원 전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가운데 대표 유산균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컴플리트 캡슐’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유영효 GC녹십자웰빙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중 및 비만관리를 넘어 신체의 건강도 챙기는 영양 치료 개념을 소개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영양 치료 모델 개발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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