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이누스바스 욕실로 ‘탈(脫)라돈’ 하세요”
아이에스동서 “이누스바스 욕실로 ‘탈(脫)라돈’ 하세요”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9.06.03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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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스바스 욕실 젠다이(선반), 타일 라돈 측정 시험 진행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최근 신축 아파트 욕실 등에서 1급 발암 물질 ‘라돈’이 위험 수준으로 검출되면서 라돈방지법까지 발의되는 등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 대표이사 권민석)의 욕실리모델링 전문 브랜드 이누스바스(inus bath)가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자사 욕실 젠다이(선반)에 대한 라돈 수치 측정 시험을 시행했다.

이누스바스 자재로 리모델링한 욕실 모습.이누스바스
이누스바스 자재로 리모델링한 욕실 모습.<이누스바스>

라돈은 호흡기로 노출되면 폐암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1급 발암 물질이다. 하루 담배 15개 이상 피우는 것과 같을 만큼 인체에 해로운 라돈은 화강석으로 만든 자재에서 주로 검출된다. 주로 거실의 아트월, 주방, 현관에서 라돈이 가장 많이 검출된 이유도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대리석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이누스바스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욕실을 선택할 수 있도록 욕실 리모델링에 사용하는 자사 이누스 젠다이에 대한 라돈 측정 시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이누스바스에서 취급하고 있는 두 종의 젠다이 선반은 측정치 0.70, 0.49로 나타나 모두 기준치인 4pCi/l 이하의 정상 수치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혼합 점토를 분쇄해 만들어진 타일에도 가능성은 낮으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검사한 결과, 벽타일과 바닥타일이 각각 13.7Bq/㎡, 9.1Bq/㎡로 국내 실내 라돈 안전 기준치 148Bq/㎡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기준치보다 10배 이상 낮은 수치로 라돈에 안전하다는 증거다.

이누스바스 관계자는 “이누스바스의 욕실 리모델링에 사용되는 이누스 타일은 백운석, 고령토, 장석, 도석 등 다양한 흙과 물을 조합해 만들어 지기 때문에 라돈에 안전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욕실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고품질의 검증된 자재로 시공해 신뢰할 수 있는 욕실 리모델링 전문 브랜드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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