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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 개막
차세대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 개막
  • 이경원 기자
  • 승인 2019.05.09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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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린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뉴시스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린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경원 기자]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9~12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500개 기업, 110개 부스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10만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에서는 글로벌 게임사의 다양한 게임 신작을 만날 수 있다.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4(PS4)와 플레이스테이션4 가상현실(PS VR) 타이틀 18종의 시연 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반다이남코'는 발매 예정인 알피지(RPG) 게임 '소드 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의 프로듀서 후타미 요스케를 초청해 좌담회를 연다. '세가(SEGA)'는 발매 예정인 '팀 소닉 레이싱', '용과 같이5 : 꿈을 이루는 자'를 미리 공개한다.

국내 대표 아케이드 게임사 '유니아나'는 '댄스러쉬 스타덤', '스페이스 볼링' '이니셜 디(D) 아케이드 스테이지 제로' 등을 출품한다.

올해 플레이엑스포 스폰서인 LG유플러스는 V50 씽큐 5G 스마트 폰으로 인기모바일 게임과 5G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닌자' '후르츠어택' 등 가상(VR)·증강현실(AR) 게임을 선보인다.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각종 e-스포츠 대회도 열린다. 메인 무대와 특설경기장에서는 ‘오버워치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 '철권 월드 투어 한국 마스터 티어 결승전' '리그오브 레전드 여성부 쇼매치' 등이 벌어질 예정이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10년 동안 50만9593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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