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주]셀트리온·SKT·현대차·포스코 ‘상승’...삼성전자·하이닉스·LG화학·네이버 ‘하락’
[관심주]셀트리온·SKT·현대차·포스코 ‘상승’...삼성전자·하이닉스·LG화학·네이버 ‘하락’
  • 윤지훈 기자
  • 승인 2018.11.30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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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코리아=윤지훈 기자]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2114.10) 대비 17.24포인트(0.82%) 내린 2096.86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3포인트(0.13%) 오른 2116.83에 출발해 장 초반 하락 전환했다. 이후 지수는 낙폭을 키우며 5거래일 만에 약세로 장 마감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21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 27일 이후 3일 만이다.

이날 외국인은 1776억원어치 주식을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77억원, 302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전기전자(-2.68%), 섬유의복(-2.62%), 의료정밀(-1.84%), 보험(-1.71%), 은행(-1.4%), 전기가스업(-1.23%), 금융업(-1.15%), 제조업(-0.94%) 등이 하락했다. 반면 운수장비(2.77%), 통신업(1.46%), 화학(0.52%), 철강금속(0.48%) 등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3.01%) 내린 4만1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2.66%), LG화학(-0.58%), 네이버(-3.07%) 등은 하락했다. 반면 셀트리온(1.05%), SK텔레콤(1.94%), 현대차(7.00%), 포스코(1.43%)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695.48) 대비 0.28포인트(0.04%) 오른 695.76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1포인트(0.22%) 오른 696.99에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강보합권에서 장 마감했다.

코스닥에서는 기관이 105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12억원, 258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체로 혼조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0%), CJ ENM(4.53%), 신라젠(0.28%), 에이치엘비(0.96%), 메디톡스(0.36%), 바이로메드(0.56%), 코오롱티슈진(1.45%)은 상승했다. 포스코켐텍(-0.44%), 스튜디오드래곤(-0.73%), 펄어비스(-2.54%) 등은 하락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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