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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인터뷰]서양화가 다나 박, 모든 가능성이 거기에 있다
[인터뷰]서양화가 다나 박, 모든 가능성이 거기에 있다
  • 권동철 전문위원
  • 승인 2018.10.10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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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지난해 이름 봄, 남미 볼리비아로 떠났었다. 우유니 소금사막(Salar de Uyuni)과 안데스산맥 파타고니아(Patagonia)를 찾아 50일 동안 대자연의 순수가 그대로 있는 사막과 빙하를 만나고 에스키스 했다.

그리고 올해 봄, 중국 티벳 인근 칠채산(七彩山)과 바단지린사막(巴丹吉林沙漠)을 다녀와 그 감흥을 작업으로 풀어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국제아트페어(키아프2018)’에 출품, 첫 선을 보였다.

“산은 원초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는 다나 박 작가(서양화가 박희숙)는 “내가 그리다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화폭에서 지웠던 산들이, 거기에 가면 있다. 어떻게 보면 내 작업의 내가 그린 산들을 확인하기 위해 가기도 한다.”라고 했다.

‘산 작가’로 불리는 서양화가 다나박(ARTIST DANA PARK)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중국 상해문화원, 인사아트센터 등에서 개인전을 12회 가졌고 오는 11월26~12월5일까지 서울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편 산은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 “내가 해낼 수 있는 모든 가능성이 거기에 있다. 산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내 상상에 바탕 한 산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것을 방법적으로 표현해내는 것 일뿐. 그래서 산은 내가 꿈꾸는, 곳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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