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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창사 23주년 기념행사...아프리카 구호기금 1억2000만원 전달
제너시스BBQ, 창사 23주년 기념행사...아프리카 구호기금 1억2000만원 전달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8.09.03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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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회장 “선진적인 프랜차이즈 문화와 공정경쟁 풍토 조성에 앞장”
제너시스BBQ는 지난 1일 산하 교육연구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창사 2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제너시스BBQ>

[인사이트코리아=조혜승 기자] 제너시스BBQ는 지난 1일 산하 교육연구기관인 치킨대학에서 창사 23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그룹 임직원과 가맹점을 선정해 표창하고 아프리카 구호개발을 위해 1억2000만원을 기부해 창사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경영방침을 발표하고 우수 임직원에 대해 표창했다.

또 그룹의 혁신적인 인사제도 개편안도 발표됐다. 주 52시간 근무제의 조기 정착과 전반적인 급여 인상, 일과 후 PC OFF 제도, 근무 환경 개선 등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로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고객이 BBQ치킨을 주문할 때마다 본사와 패밀리가 치킨 한 마리당 각각 1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 방식으로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기금을 모으고 있다.

BBQ 그룹 임직원과 패밀리를 선정하는 BBQ 명예의 전당 헌정식도 이어졌다. 3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이봉희(67) GNS 로지스틱스 사장은 1998년에 입사해 BBQ 그룹의 초기 물류체계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인 상품 공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인겸(67) BBQ 둔촌점 사장은 21년간 본사의 차별화된 경영정책과 전략을 신뢰하고 실천, BBQ 브랜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패밀리 사장 최초로 제너시스 BBQ 그룹의 4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은 “올 상반기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마음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재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선진적인 프랜차이즈 문화와 공정경쟁 풍토 조성에 앞장서는 선도기업으로 자리할 수 있다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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