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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회장-추미애 대표 "잘해봅시다"
박용만 회장-추미애 대표 "잘해봅시다"
  • 강민경 기자
  • 승인 2018.01.03 1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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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시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년 경제계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경제단체에서 주최하는 신년 행사로서는 가장 규모가 크다. 대한상의는 이날 참석자 수를 13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인사말에서 “새해를 맞아 한국 경제를 둘러싼 제도와 정책을 모두 힘차게 바꿔나갔으면 좋겠다”며 “첫 시작은 혁신을 막는 대립을 끝내는 일이다. 기업들이 새롭게 많은 일을 벌일 수 있게 제도와 정책을 설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낙연 총리는 “4차 산업혁명에 조속히 진입하기 위해서는 신산업을 일으키고 고도성장해야 한다. 수출 다변화도 해야 한다. 힘껏 지원하고 유도하겠다”며 “우리의 의식과 제도, 정책이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 걸맞지 않은 것은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 과거의 불공정 관행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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