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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청청 누나 판빙빙, 여감독 에바 진 가슴 만지고 지나친 애정표현!
판청청 누나 판빙빙, 여감독 에바 진 가슴 만지고 지나친 애정표현!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12.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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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판빙빙(37)의 남동생 판청청이 국내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에바 진 감독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 등 지나친 애정표현으로 입방아에 오른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다수의 매체에 "판청청이 한국에서 1년 가까이 연습생 생활을 했다"면서 "한국을 워낙 좋아하고 열심히 데뷔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판청청은 판빙빙과 19살 차이로 판빙빙은 그간 다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판청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판청청은 영어에도 능통하며 한국어 또한 국내 생활로 인해 의사소통에는 불편함이 없는 수준으로 알려졌다.

판청청이 속한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는 우주소녀, 유니크, 안형섭, 이의웅 등이 속해있다. 

 

한편 판방방은 지난 2013년 8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일야경희'의 시사회에서 여감독 에바 진 에게 과감한 애정 표현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날 짙은 화장과 속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눈길으 끈 판빙빙은 에바 진 감독의 허리를 끌어안은 채 가슴에 입맞춤하고 손으로 가슴을 만지는 등 애정표현을 시도했다.

판빙빙은 특히 에바 진 감독을 포옹하고 볼에 기습뽀뽀를 퍼붓는 등 마치 연인사이같은 스킨쉽으로 시사회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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