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뷰티 전문회사 유한필리아, 베이비 스파 브랜드 리틀마마 론칭
유한양행 뷰티 전문회사 유한필리아, 베이비 스파 브랜드 리틀마마 론칭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7.12.01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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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마마 알프베베 라인. <유한필리아>

 

[인사이트코리아=조혜승 기자] 유한양행이 지난 5월 비상장 독립 법인 주식회사 형태로 설립한 뷰티·헬스 분야 유한필리아가 프리미엄 베이비스파 브랜드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스킨케어 신제품 알프베베 3종과 프리미엄 목욕가운, 배스 스펀지 등을 선보였다. 스파워시, 스파로션, 스파오일 등의 가격은 3만원 대로 책정됐다.

알프베베 제품은 세계적인 스파 명소인 오스트리아 티롤 지역에 위치한 천연 유기농 화장품 전문 연구·제조사에서 생산됐다. 스파 워시, 스파 로션, 스파 오일 3종이며 99% 이상의 천연 유래 원료와 알프스 스프링 워터를 그대로 담았다고 유한필리아는 설명했다.

특히 천연 유기농 평가기관인 나트루 (NATRUE)에서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동물 실험 및 동물성 원료를 넣지 않은 제품에 부여되는 비건(Vegan) 인증도 받았다.

리틀마마 관계자는 “프리미엄 베이비 스파브랜드 리틀마마 론칭을 통해 엄마와 아기에게 행복하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리틀마마 제품은 이날부터 리틀마마 공식 온라인 몰과 유아동 편집샵 아베끄뚜아 청담 본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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