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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급속한 노안현상 재조명 네티즌 '화장품중독' 주장
린제이 로한 급속한 노안현상 재조명 네티즌 '화장품중독' 주장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7.10.2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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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뉴스 메이커 린제이 로한(31)이 한국인 하제용씨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급속한 노안(老顔)으로 변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9일(한국시간) 9일(한국시간) 'amfAR 뉴욕 갈라' 행사장에 당시 25살이라는 나이라곤 도저히 믿을수 없는 할머니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로한은 이후에도 노인같은 모습을 나타냈다.

문란한 성생활과 마약,음주운전 등 할리우드의 사고뭉치로 소문난 로한 은 당시 NBC방송 '투데이 쇼'에 출연해 이날 방송에서 "이전의 자신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이상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로한은 이날도 예전의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은 사라졌고 갈수록 노화현상을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20대 중반 이라고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 로한의 모습에 일부 네티즌들은 '화장품중독'이라 주장하며 안타까워 했다.

아역 광고 모델로 데뷔해 월트 디즈니 회사의 영화에 주로 출연해 주목받는 10대 배우로 성장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로한은 최근에는 많은 남성들과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며 헐리우드의 스캔들 메이커로 유명하다

한편 두사람의 핑크빛 열애설은 하제용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린제이 로한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거졌다.

올 초부터 린제이 로한과 함께한 사진을 꾸준히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온 하제용은 지난 8월 23일에는 린제이 로한에게서 새로운 매력을 느꼈다며 훈훈한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하제용은 "아침까지 신나게 놀고 밖에 나왔는데, 한 아이가 달려와 야광 팔찌를 사달라면서 막 신발에 뽀뽀하며 안아줬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까지도 레스토랑이나 여행지에서 린제이 로한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왔다.

이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하제용은 현재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고, 이와 관련해 특별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하제용은 '팔씨름킹'으로 불리는 팔씨름 챔피언이다. 한때 유명세를 타 SBS '스타킹', '동상이몽', '세상에 이런 일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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