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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프로농구 입장객 3000명에 초코파이 쏜다
오리온, 프로농구 입장객 3000명에 초코파이 쏜다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7.10.12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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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리온-창원LG 개막전 ‘초코칩 초코파이 데이’
▲ 오리온이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대 창원 LG 개막전 입장객 3000명에게 초코칩 초코파이를 선물한다.<오리온>

오리온이 오는 14일(토) 오후 5시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 프로농구 개막전, 고양 오리온과 창원 LG의 경기를 관람하는 입장객 3000명에게 초코칩 초코파이를 선물한다.

오리온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초코칩 초코파이의 의미를 새 시즌을 시작하는 농구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리온스 홈 개막전을 맞아 ‘초코칩 초코파이 데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초코칩 초코파이는 빵 속에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과 깊은 풍미의 초콜릿청크가 박혀 있어 독특한 식감과 진한 초콜릿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쉬멜로우 속에는 상큼한 오렌지 잼이 들어 있어 깔끔한 단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초코칩 초코파이는 단순히 맛을 확장하는 것이 아닌 식감의 변화까지 시도하며 기존 초코파이에 근본적인 변화를 준 제품이다. 패키지 역시 1974년 출시 초기 색상인 파란색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리온은 관객들이 농구를 보는 즐거움 뿐 아니라 맛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매시즌 제과 제품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오리온 관계자는 “초심으로 돌아가 만든 초코칩 초코파이를 새 시즌을 맞이하는 오리온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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