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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린 ‘오뚜기 토마토 축제’
무더위 날린 ‘오뚜기 토마토 축제’
  • 이은진 기자
  • 승인 2017.08.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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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화천에서 14년째 열려…11만여명 몰려 성황

▲ 오뚜기가 후원한 ‘화천 토마토축제’에 11만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오뚜기>

오뚜기가 14년째 후원한 ‘2017 제15회 화천 토마토축제’가 8월 4~7일 나흘간 총 11만 여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몰린 가운데 막을 내렸다.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 토마토축제는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이색축제로 해마다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토마토로 하나되는 세계 속의 화천’이라는 주제로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토마토 노래자랑, 토마토 축구, 토마토 슬라이딩, 토마토 팔찌·목걸이 만들기, 토마토 레크레이션, 토마토주스 빨리 먹기, 토마토 물풍선 터트리기 등 다양한 공연과 게임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특별공연 ‘토마토夜 놀자!’ ‘어린이 토마토 보물을 찾아라’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참가자 1000명이 먹을 수 있는 파스타를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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