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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5-19 20:50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 4조원 브릿지론PF를 연말까지 2조원 미만으로 관리”
“현대건설, 4조원 브릿지론PF를 연말까지 2조원 미만으로 관리”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4.22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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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가 견인하는 매출액 서프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22일 현대건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1.7% 늘어난 8조5450억원, 영업이익은 44.6% 증가한 2509억원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며 “서프라이즈의 배경으로 현대건설의 건축주택부문과 현대엔지니어링의 해외부문에서의 매출액 추정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김승준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은 현대건설 국내 원가율이 92%가 나오면서 추정치를 상회했다”라며 “영업외 특이사항으로 환율 상승으로 환평가이익 535억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분양으로 현대건설 2596세대, 현대엔지니어링 3700세대를 기록했다”며 “미분양 세대수는 현대건설 약 5000세대, 현대엔지니어링 약 5000세대”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약 4조원 규모의 브릿지PF(프로젝트 파이낸싱)를 연말까지 2조원 미만으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CJ 가양부지(브릿지론 연대보증 1조5000억원)와 가산LG부지(브릿지론 연대보증 1700억원)는 올해 내로 착공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마트 가양(브릿지론 연대보증 1조원)과 르메르디앙(브릿지론 연대보증 2200억원), 힐튼(브릿지론 연대보증 2000억원)은 내년 착공 목표”라고 언급했다.

그는 “수서역세권(브릿지론 자금보충 1500억원)의 경우 사업권을 매각(2분기 중 수익 인식 전망)했다”며 “브릿지PF 현장이 전부 서울 현장에 있어, 착공 전환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따라서 하반기 PF현장 재분류 및 경공매등의 정리는 현대건설에 해당될 만한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는 2024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Target 주가수익비율(P/E) 9.0배를 적용했다”며 “매출액 증가에 따라 올해 추정치를 소폭 상향했지만, 우려되는 미분양이 존재하고 부진한 분양 환경을 반영하여 밸류에이션을 다소 하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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