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제네시스’ 해외 최고 名車 나와라!
‘신형 제네시스’ 해외 최고 名車 나와라!
  • 강민주
  • 승인 2013.11.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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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현대차

현대차의 야심작 ‘신형 제네시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올 연말 출시 예정인 ‘신형 제네시스(프로젝트명 DH)’는 디자인에서부터 주행 성능, 안전성에 이르기까지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시켜 탄생한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다. 특히 진보된 디자인 철학과 인간공학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 디자인, 강인한 차체와 엔진의 조화를 바탕으로 다이나믹한 주행감을 강조한 R&H(Ride & Handling) 성능, 기계적 안전을 넘어 운전자를 배려하고 운전자와 교감하는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 미래 현대차가 지향해 나갈 변화와 혁신의 청사진을 담고 있다.

기본 다지고 혁신 더했다…현대차의 미래 제시

무엇보다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바탕으로 보다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이 최초로 적용됐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은 정제되고 간결한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조화로운 디자인 구현, 단일 헥사고날 그릴 적용으로 현대차만의 모던함을 잘 살린 전면 디자인, 심플하면서도 감성적 즐거움을 주는 인테리어 디자인, 고급스러운 컬러와 소재 등의 적용을 통한 프리미엄 감성 품질 구현을 핵심 요소로 하고 있다.
이 같은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신형 제네시스’의 외관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느낌의 신규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한층 정제된 라인과 볼륨감을 강조한 측면부, 하이테크함과 입체감이 돋보이는 후면부 등이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다이나믹한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느낌을 잘 살려준다. 실내 디자인 또한 일관된 스타일로 디자인 된 각종 노브 및 버튼,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사용자의 편의와 직관성을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 디테일 완성도를 높인 각종 마감 처리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품격 있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
차체 구조도 대폭 개선하고 차체 강성을 강화해 충돌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프론트 측면부 핫 스템핑 및 이중 단면 구조 적용, 엔진룸 격벽 구조 설계, 리어 및 센터 플로어 구조 개선, 초고장력 강판 및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 등에 대한 강성을 크게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동승석 탑승자의 머리와 목 상해 위험을 획기적으로 줄인 동승석 압력 제어식 에어백,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 에어백 등을 탑재했으며, 충돌 시 승객의 골반부를 보다 확실하게 잡아주는 ‘EFD(Emergency Fastening Device) 시스템’, 시트벨트를 당겨 승객에게 위험 상황을 사전에 알려주거나 충돌 직전 승객을 고정시켜주는 ‘프리 세이프(Pre-Safe) 시트벨트’ 등 개선된 안전사양을 적용해 탑승자를 최상의 수준으로 보호한다.
또한 서스펜션 강성을 강화하고 각종 첨단 기술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주행 및 핸들링(R&H) 성능을 갖췄다. 전륜 및 후륜 서스펜션의 강성을 개선하고 차량 전후의 무게를 이상적으로 배분하는 등 최적화 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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