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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4:28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KB금융, 올해 견조한 NIM 방어를 통한 양호한 수익실현 예상”
“KB금융, 올해 견조한 NIM 방어를 통한 양호한 수익실현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13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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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연결당기순이익 4조6319원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13일 KB금융에 대해 우수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 높은 주주환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KB금융지주의 2023년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4조6319억원으로 전년대비 11.5%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며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26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1.0% 감소했다”고 밝혔다.

김지영 연구원은 “연간이익이 증가한 이유는 순이자이익 및 순수수료이익 증가에 기인하며, 분기순이익 전분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상생금융 및 신용손실 충당금전입액(대손충당금) 비용 발생 및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2023년 순이자이익은 12조1417억원으로 전년대비 5.4% 증가했는데, 대출자산 Repricing 효과와 유가증권 이자 수익률 개선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3년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1.83%, 그룹 NIM은 2.08%로 전년대비 각각 12bp, 10bp 상승했다”며 “순수수료이익도 3조6735억원으로 전년대비 4.5% 증가했는데, 신용카드 및 증권, 그리고 신탁관련 수수료이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은 3조1464억원으로 전년대비 70.3% 증가했는데, 4분기에 보수적 미래경기전망에 따른 대비를 위해 선제적으로 추가 대손충당금을 적립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3년 판관비는 6조6474억원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그룹 CIR(Cost-Income Ratio)는41.0%로 전년대비 7.2%p나 개선을 기록했다”며 “2023년 그룹 BIS비율은 16.71%로 자본적정성 면에서 우수한 수준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24년 견조한 NIM 방어를 통한 양호한 수익실현이 예상되며, 우수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지속가능성이 높은 주주환원정책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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