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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5:1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카카오게임즈, 2024년 2분기에 시작될 실적 반등”
“카카오게임즈, 2024년 2분기에 시작될 실적 반등”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13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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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매출 2392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13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전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5% 늘어난 2392억원, 영업이익은 57.1% 증가한 141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2439억원, 영업이익 130억원)를 하회했다”며 “전년 동기대비 4.8% 증가해 1703억원을 기록한 게임 매출 중 모바일 게임 매출은 신작 부재 및 전분기 출시한 ‘아레스’의 초반 효과 제거로 3.6% 늘어난 15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동우 연구원은 “PC 게임 매출은 ‘POE’ 신규 리그 오픈 효과 지속 및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신규 편입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21.9% 늘어난 132억원으로 증가했다”며 “기타 매출은 경기침체 장기화 등 매크로 영향이 지속되며 전년 동기대비 5.8% 줄어든 689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비용 중 지급수수료는 게임 매출의 전년 동기대비, 전분기 대비 변동에 따라 913억원을 기록했다”며 “인건비는 인력 채용 통제는 유지되는 가운데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편입 효과 반영되어 전년 동기대비 0.8% 하락한 523억원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케팅비는 오딘 등 주요 게임 타이틀의 마케팅 비용 효율화 지속으로 전년 동기대비 32.7% 감소한 102억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24년 2월 27일 글로벌 런칭 예정인 ‘R.O.M’(MMORPG), ‘Project V’(로그라이크 캐주얼, 2분기 예상)을 시작으로 유연한 퍼블리싱 전략과 기존작의 지역 확장(에버소울, 아키에이지 워)을 통해 2분기부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가디스오더’(액션 RPG, 하반기), ‘패스 오브 엑자일 2’(핵앤슬래시, 하반기, ‘Project C’(서브컬처 육성 시뮬레이션, 하반기) 등 다양한 장르/플랫폼의 라인업이 가시화되어 지속적인 탑라인 성장을 위한 파이프라인이 공개된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대작 ‘가디스오더’의 출시 일정이 다시 지연되어 제시된 라인업들의 추가 출시 지연이 가능하다는 것과 글로벌 마케팅 역량 및 장기 라이브서비스 역량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은 여전히 해소될 필요가 있는 리스크로 판단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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