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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7 18:2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신한지주, 매 분기 균등 DPS 540원과 자사주 1500억원 매입이 예상”
“신한지주, 매 분기 균등 DPS 540원과 자사주 1500억원 매입이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13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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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지배순이익 5497억원, 컨센서스 하회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3일 신한지주에 대해 지난해 4분기는 충당금 증가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김도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3% 늘어난 549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9% 하회했지만 추정치에는 부합했다”며 “인건비가  추정보다 2900억원 적었으나, 충당금 2350억원과 영업외비용 1100억원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김도하 연구원은 “비경상 요인은 비이자손익의 대체투자 평가손 2487억원, 상생금융비용 2939억원과 )판관비의 퇴직비용 809억원, 충당금 전입 3506억원(LGD 조정 1603억원, PF 선제 반영 1673억원, 태영건설 230억원 등) 등”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신한지주의 2023년 배당성향은 24.9%, 자사주는 11.1%(4859억원)로 주주환원율 36.0%를 기록했다”며 “기존에는 지난해 4분기 이익 부진에 의한 환원율 확대와 자본규제 강화를 고려해 해당 수준이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자사주 매입의 자유도가 제고된 점을 보아 추후에도 높아진 환원율이 이어질 것으로 가정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한지주는 자사주 1500억원 매입을 공시하고 2024년 분기균등 주당배당금(DPS)을 540원으로 발표했다”며 “현 주가 기준 연간 배당수익률은 4.9%이며, 주주환원율를 36%로 가정하면 매 분기 1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12mf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9배로 은행 중심의 지주사와 유사해 상대적인 매력도가 확대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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