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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코스맥스, 4분기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법인들도 좋을 듯”
“코스맥스, 4분기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법인들도 좋을 듯”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21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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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액 4583억원, 영업이익 334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21일 코스맥스에 대해 3분기 실적은 국내 법인이 견인했다고 전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5% 늘어난 4583억원, 영업이익은 69% 증가한 334억원을 기록했다”며 “국내 법인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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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정 연구원은 “3분기 국내법인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9% 증가한 2880억원, 영업이익은 121% 늘어난 258억원, 순이익은 69% 감소한 67억원을 기록했다”며 “최근 관광객 증가에 따른 내수 MBS 채널 판매 호조, 일본/미국향 고객사들의 수출 증가 덕분에 수주가 늘었고, 영업레버리지 효과와 단가 인상, 믹스 개선 덕분에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다만 순이익은 감소했는데, 해외 자회사 미국 법인과 태국 법인의 오랜 적자로 영업외단에서 대여금 상각비(태국 33억원, 미국 157억원)가 반영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 줄어든 137억원을 기록했다”며 “중국의 불안정한 내수 경기로 인해 고객사들이 발주를 지연시켰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3분기 미국 법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6% 줄어든 369억원을 기록했다”며 “작년 오하이오 법인 철수 당시 고객사들의 안전재고 확보 수요로 기저 부담이 높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인디브랜드향 고객사를 중심으로 주문자개발생산(ODM)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며 “ODM 비중은 2022년 3분기 40% → 2023년 3분기 75%”라고 부연했다.

그는 “4분기에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법인들도 분위기가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한 4969억원, 영업이익은 1461% 늘어난 37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법인은 내수 MBS채널과 해외 수출 호조 덕분에 고객사의 발주가 계속 늘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 법인은 3분기 광군제 물량의 이연수요가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그는 “미국 법인은 드디어 10월에 기존 초기 목표였던 월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으며, 믹스 개선과 비용 축소로 적자가 축소, 연결 실적의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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