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Y
    19℃
    미세먼지 좋음
  • 경기
    H
    20℃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21℃
    미세먼지 좋음
  • 광주
    H
    17℃
    미세먼지 좋음
  • 대전
    B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17℃
    미세먼지 좋음
  • 울산
    R
    15℃
    미세먼지 좋음
  • 부산
    B
    미세먼지 좋음
  • 강원
    B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18℃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17℃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19℃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미세먼지 좋음
  • 경북
    B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18℃
    미세먼지 좋음
  • 제주
    H
    15℃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19℃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KT, 김영섭 CEO의 경영정책이 제시된다면 주가 상승 견인”
“KT, 김영섭 CEO의 경영정책이 제시된다면 주가 상승 견인”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14 13: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분기 : 일시적 비용으로 컨센서스 하회
비통신을 가장 잘하는 통신사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14일 KT에 대해 비통신 분야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통신사라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김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IDC/Cloud에서 가장 선두에 있으며, 자회사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긍정적”이라며 “올해  KT의 주가 부진 원인이었던 거버넌스 리스크는 8월 30일 김영섭 신임 CEO 선임으로 해소됐다고 판단하며, 향후 구체적인 경영 정책이 제시된다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사주 매입/소각, 분기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적”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정 연구원은 “KT의 목표주가는 SoTP 방식을 적용했으며, 통신 부문과 비통신 부문을 나누어서 산출했다”며 “통신 부문의 멀티플은 LTE 시기 평균을 20% 할인했고, 비통신 부문은 Enterprise DX, AI/New Biz 사업부와 주요 자회사로 나누어서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Enterprise DX, AI/New Biz 사업부의 멀티플은 국내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경쟁사의 평균을 30% 할인한 값을 적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KT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4% 늘어난 6조6974억원, 영업이익은 28.9% 감소한 321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3887억원)를 하회했다”며 “작년에는 4분기에 반영됐던 임단협 관련 비용(약 1400억원), 서비스 구입비 중 일부(약 500억원)가 올해는 3분기에 반영됐기 때문인데, 이러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3% 증가한 5122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었다고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KT는 비통신 분야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통신사라고 판단한다”며 “IDC/Cloud에서 가장 선두에 있으며, 특히 국내 공공 클라우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회사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긍정적이며, 올해 KT의 주가 부진 원인이었던 거버넌스 리스크는 신임 CEO 선임으로 해소됐다고 판단한다”며 “향후 구체적인 경영 정책이 제시된다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