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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8 11:47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농심, 북미 매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 추산”
“농심, 북미 매출 성장세는 다소 둔화 추산”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0.19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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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액 8596억원, 영업이익 532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19일 농심에 대해 국내 신제품(먹태깡) 호조와 마진 스프레드 개선으로 인해, 전사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나, 재고조정 영향으로 3분기 북미 매출이 전년대비 역신장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농심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 늘어난 8596억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53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북미 법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내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상준 연구원은 “국내는 원재료 투압단가 안정화, 스낵 신제품 호조(먹태깡 월 매출 20억원 수준) 등에 힘입어, 매출 +9% 증가, 영업이익률 +3.4%p 개선이 전망된다”며 “해외는 북미 법인 재고 조정에 따른 판매량 부진과 가격 인상률 둔화로 인해, 2분기와 달리 매출이 -3% 역신장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영업이익률도 북미 법인 판매 촉진비 증가 영향 등으로 인해, 2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전분기 대비 1.8%p 줄어들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내는 원재료 투입단가 안정화와 스낵 신제품 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증익 추세가 지속되고, 해외는 북미 법인 재고 조정 완료와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반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북미 법인은 코스트코 중심의 공격적 판촉 및 프로모션 확대로 외형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크로거·샘스클럽 내 분포율 확대, 중부·동부지역 내 주력 소비층에 맞는 전략 기획 제품 출시 등을 통해, 북미 법인에서 +1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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