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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4공장 램프업으로 20% 매출 성장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4공장 램프업으로 20% 매출 성장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0.11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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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 연이은 호실적 기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1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선경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1% 늘어난 9439억원, 영업이익은 14% 줄어든 2794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9236억원, 영업이익 2770억원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선경 연구원은 “이번 3분기는 내부 거래로 인식되는 에피스향 매출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효과의 지속과 공장가동 효율화를 통해 의약품 위탁생산(CMO) 매출의 고성장이 기대된다”며 “이에 따라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4.4%, 5.5%씩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의 흐름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위해 2022년 10월부터 가동된 4공장 매출은 3분기부터 반영됨에 따라 견조한 성장을 지속, 2023년 매출은 전년 대비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만 에피스 합병에 따른 PPA 상각 및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고려, 영업이익율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에 따라 2023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0% 늘어난 3조6026억원, 영업이익은 6.3% 증가한 1조469억원을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바이오 시밀러 시장의 경쟁심화 및 CMO 기업들의 실적우려로 인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 부진이 지속되면서 지난 1년 PSR 멀티플 또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따라 멀티플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하향했으나 4공장 램프업을 통한 하반기 매출 증대 및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선 수주 활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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