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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20:04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넷마블, 4분기는 흑자전환에 신작 모멘텀까지 누린다”
“넷마블, 4분기는 흑자전환에 신작 모멘텀까지 누린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9.22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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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hit ratio, 다시 흑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SK증권은 22일 넷마블에 대해 4분기 이익은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전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넷마블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7% 줄어든 6565억원, 영업이익은 -114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체 매출의 92%를 차지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매출액은 기존 주요 게임들의 매출 안정화가 계속되고 있지만 3분기 출시한 게임들의 기대 이상 흥행으로 전분기 대비 9.8% 증가한 606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남효지 연구원은 “7월 26일 출시한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최고 4위까지 등극 후 현재 30위권에 안착했고, 9월 6일 출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MMORPG 들을 제치고 2위를 기록 중”이라며 “주요 비즈니스모델(BM)은 월 구독료 9900원으로 광고 제거, 1300원의 소액부터 시작하는 가챠 시스템으로 많은 유저풀의 중소과금을 통해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신작 출시가 이어지며 영업이익은 271억원으로 흑자전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남 연구원은 “넷마블의 목표주가는 영업가치 4조8000억원에 투자자산 가치 1조9000억원 합산, 순차입금 차감해 산출했다”며 “target multiple은 최근 연속적으로 신작 흥행에 성공했고, 내년까지 출시 예정작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글로벌 경쟁사 평균대비 20% 프리미엄을 적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4분기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모두의 마블2’(국내) ‘나혼자만 레벨업: ARISE’ ‘아스달 연대기’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며 “최근 모바일 게임 유저들의 선호도가 다양해지고 있고 짧은 호흡의 게임을 선호해 넷마블이 강점이 있는 장르들이 부각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내년에도 최소 7개의 타이틀을 출시할 예정으로, 최근 높아진 넷마블의 hit raito 고려 시 향후 출시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도 좋을 시기”라며 “9월 말 ‘일곱개의 대죄’, 12월 ‘제 2의 나라: 크로스월드’의 중국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4분기는 흑자전환에 더해 신작 모멘텀까지 누릴 수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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